쿨 유리, 셋째 임신 “다둥이 엄마 된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가수 쿨 멤버 유리(42·차현옥)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21일 쿨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고, 임신 초기로 가족과 함께 미국에 있다고 전했다.

유리의 남편인 프로 골프선수 사재석(36)씨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숙이 동생 생겼다. 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라는 글을 게시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골프 관련 사업가인 6살 연하 사재석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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