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권아솔 22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종합격투기 선수 권아솔(31)씨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21일 MK스포츠에 따르면 권아솔은 22일 오후 전남 목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권아솔은 “예비신부는 더할 나위 없는 예쁜 마음과 아름다운 사랑으로 저를 보살펴줬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예쁘게 봐달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아솔은 지난 2014년 일본 선수 쿠메 타카스케를 꺾고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 제2대 라이트급(-70kg) 챔피언에 올랐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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