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서 실격” 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1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지난 18일(현지 시각) 70세의 미국 작가 캐슬린 스위처가 보스턴마라톤을 완주했다.

1967년 성별을 숨기고 여성 최초로 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뒤 50년 만이다.

‘여성의 달릴 자유’를 공론화한 그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소개한다.

2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3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4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5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6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7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8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9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1050년 만에 보스턴마라톤 완주한 캐슬린 스위처

기획 및 디자인 : 이다솜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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