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센과 치히로’ 실사화 제작…’아시다 마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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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영화)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실사화돼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스튜디오 지브리와 재팬 DP프라임 영화사가 공동 제작하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주인공 센 역할은 일본 국민 여동생 배우 아시다 마나가 연기한다.

이어 금지된 신들의 세계에서 센을 도와주는 린 역할에는 하시모토 아이가 낙점됐고, 하쿠 역은 미정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실사화가 발표되자 일본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까지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아시다 마나가 맡은 주인공 역할이 기대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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