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하는 서민경제” 날로 늘어가는 가계부채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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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우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것은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다. 지출이 수입을 따라가지 않으니 자연스레 빚이 늘게 되고, 이를 메우느라 또 빚이 발생하는 ‘부채의 악순환’이 꼬리를 문다. 최근 몇 년 사이 더욱 추워진 국내 경제에 함께 시름하고 있는 가계부채, 그래픽을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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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다이브 IT경제팀 |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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