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가 된 와인과 사탕…맛있는 화장품 ‘푸드메틱’ HOT 4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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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음식을 모티프로 한 ‘푸드메틱’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로라 메르시에에서 출시한 ‘허니 바스’를 살펴보자. 버블 배스 겸 샤워젤로 활용할 수 있는 허니 바스는 곰돌이 푸가 좋아하는 꿀을 연상시킨다. 크림 브륄레, 아몬드 코코넛, 프레쉬 피그, 엠버 바닐라 총 4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함께 제공되는 허니 디퍼를 사용해 욕조에 풀어 사용한다.


더샘에서 지난달 22일에 출시한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 사탕을 재현한 용기가 눈길을 끈다. 체리, 사과, 레드망고, 홍시, 수박 총 5종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벼운 제형으로 생생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라비오뜨에서는 와인 추출물을 담은 ‘샤또 라비오뜨 와인 립스틱’과 ‘샤또 라비오뜨 와인 틴트’를 선보였다. 립스틱의 경우 멜팅 타입 8종과 벨벳 같이 밀착되는 피팅 타입 4종으로 구성됐다. 와인병을 쏙 닮은 패키지로 재미를 더하는 제품이다. 틴트는 총 6종으로 출시, 김고은이 출연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등장해 더욱 인기를 끌었다.

슬리핑 팩 분야에서도 푸드의 열풍은 비껴나가지 않았다. 네이처 리퍼블릭의 ‘그릭 요거트 팩’ 은 보습을 강화한 플레인, 주름 개선 기능을 첨가한 블루베리, 미백 기능을 강화한 오렌지 총 3종을 선보였다. 실제로 요거트 같은 촉촉한 질감이 특징으로, 타입별로 골라 사용할 수 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푸드메틱 제품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기획 및 촬영 : 성민지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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