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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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에곤 쉴레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훈데르트 바서.
그의 예술 철학인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그림과 건축에 담아온 그의 ‘그린시티’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색채의 마법사’라는 별명답게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을 띠는 그의 세계를 방문해볼까요.

*전시 2017년 3월 12일 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 비주얼다이브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해주신 20분께 (1인 2매) 훈데르트바서 전시
입장티켓을 보내드립니다. -> 링크 바로가기


기획: 김화정 l 촬영: 최성만, 김유진 l 편집: 김유진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l story@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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