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것만으로 행복’ 반려견과 여행 떠난 마리나 이야기 [카드뉴스]

1‘보는 것만으로 행복’ 반려견과 여행 떠난 마리나 이야기

이탈리아 출신 여성, 마리나 피로(Marina Piro)는 5년 동안 다닌 안정된 직장을 그만뒀다.

숲속에서 자급자족하는 삶과 반려견 오디(Odie)와의 세계 여행이라는 두 가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구형 자동차를 개조해 만든 캠핑카로 여행을 떠났고, 그녀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과 이여기는 큰 화제가 됐다.

2017년 새해에는 마리나 피로처럼 꿈꿨던 것, 혹은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 특별한 여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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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디자인 : 이다솜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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