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공개한 ‘공중부양’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LG 전자)
(사진=LG 전자)

LG전자가 공중에 떠서 음악을 들려주는 블루투스 스피커(모델명 PJ9)를 내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서 공개한다.

PJ9은 스피커 아래에 두는 우퍼 스테이션에 전자석을 넣고 자기장을 이용해 스피커를 공중에 띄운다.

스피커는 공중에 떠서 작동하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우퍼 스테이션으로 내려와 자동으로 충전된다.


한 번 충전을 하면 최대 1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공중에 떠서 360도 모든 방향으로 음질을 보낸다.

중저음을 내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2개가 탑재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도 고른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비주얼다이브 IT경제팀 |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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