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레드메인, 英 여왕에게 대영제국 훈장 받았다

(사진=영국 왕실 공식 트위터)
(사진=영국 왕실 공식 트위터)

지난 2일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으로부터 직접 OBE(Order of the British Empire) 메달을 전달받았다.

영국 왕실은 공식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에디 레드메인은 여왕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뒤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라며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더불어 영국 왕실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것에 대해 “생각도 못 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에드 레드메인이 받은 대영제국 훈장은 1917년 조지 5세가 설립한 것으로 영국 연방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에디 레드메인이 수여한 OBE는 4급인 장교 훈장이다.

비주얼다이브 국제뉴스팀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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