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동영상 ‘무제한’ 저장 기능 추가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이 새로운 콘텐츠 저장 기능을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라오는 사진이나 동영상 가운데 원하는 걸 따로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는 기능이다.

저장된 콘텐츠는 본인만 볼 수 있으며, 저장 용량에 제한이 없다.


콘텐츠를 저장하려면 피드에 올라오는 콘텐츠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책갈피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이용자는 자기 목적이나 관심사에 따라 원하는 콘텐츠만 골라 볼 수 있다.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은 오른쪽 하단 사람 아이콘 모양의 프로필 탭에 새롭게 보이는 ‘저장됨’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사용자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원래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삭제하면, 이 콘텐츠를 저장한 사용자 갤러리에서도 사라진다.

비주얼다이브 IT경제팀 |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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