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판도라’를 통해 본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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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원전 재난 영화 ‘판도라’가 연이은 흥행을 이루면서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에 대한 논의가 온라인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의 피해로 인해 탈핵국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앞으로 11기를 증설할 계획이다.


영화를 만든 박정우 감독은 영화속 현실성이 90%이상이다 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현재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의 현주소와 위험성을 인포그래픽을 통해 알아보자.

기획 및 디자인 : 정창빈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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