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크리스마스’ 조지 마이클 성탄절 당일 별세

(사진=조지 마이클 페이스북)
(사진=조지 마이클 페이스북)

25일(현지시간)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친숙한 영국의 팝가수 조지 마이클이 5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클의 대변인은 그가 집에서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크리스마스에 우리의 사랑하는 아들이자 형제, 친구인 조지가 평화롭게 집에서 떠났다는 것을 알리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고 전했다.


조지 마이클은 1980년대 그룹 Wham으로 활동하며 ‘라스트 크리스마스’ ‘클럽 트로피카나’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1987년부터 솔로로 활동해 온 조지 마이클은 솔로 데뷔 앨범 ‘Faith’가 전세계에서 2천 5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비주얼다이브 국제뉴스팀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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