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흔한 자세 [카드뉴스]

1바람아 덤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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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산아 견뎌다오

지난 12일부터 현재까지 서해상에서 북상하는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간접영향으로 전국에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

3우산, 놓치지 않을거에요

우산을 쓴 시민들은 강풍 속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4절대로 놓치지 않을거에요

바람이 거세게 불지만 우산을 놓치지 않으려는 굳은 의지의 모습들이 눈길을 끈다.

5태풍 속 도움의 손길

매서운 강풍 속 따뜻한 도움의 손길도 엿볼 수 있었다.

6앗 우리의 우산이..!!

그러나 그것은 잠시였다.

7엄마 보고싶어요

점점 거세지는 바람은 도움의 손길도 갈라놓았다.

8우산을 쓰겠다는 굳은 의지

신상으로 보이는 우산을 결코 접을 수 없다는 의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9면사포가 되어버린 우산

이쯤되면 정말 우산을 접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10모자가 된 우산


뒤집어진 우산을 마치 최신 유행하는 모자처럼 쓰고 다니는 시민들도 있다.

11쿨한 남자, 쿨한 포기

우산이 뒤집어진 상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비를 피하는 남자도 눈길을 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 digitalnews1@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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