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화해의 상징 ‘넬슨 만델라’ [카드뉴스]

1가장 위대한 무기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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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은 넬슨 만델라를 기념하기 위해 UN에서 정한 ‘만델라 데이’다.

넬슨 만델라는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자 인권 운동가이다. 인종차별정책 아파르트헤이트에 대항하여 27년간 복역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저항해왔다. 남아공 정부의 언론통제에도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죄수’로 알려졌던 그는 1990년 석방된다.

1994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선출된 넬슨 만델라는 1999년까지 재임하며 인종차별의 역사를 마주하고 흑백간의 보복대신 화해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2009년, UN은 넬슨 만델라의 삶과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그가 태어난 날인 7월 18일을 ‘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로 지정했다. ‘만델라의 날’은 하루 67분 동안 지역사회 및 타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67분은 인권을 위해 헌신한지 67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21948년 아파르트헤이트 정책 제정

3반 아파르트헤이트 투사로 나선 넬슨 만델라

4‘마디바’ 넬슨 만델라

5‘가장 유명한 죄수’가 된 넬슨 만델라

61994년, 아파르트헤이트 폐지되다

77월 18일 넬슨 만델라 데이

인포그래픽 기획 | 김용선 에디터
인포그래픽 디자인 | 장선미 디자이너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 press@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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