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가고 싶게 하는 ‘영화 3편’ [카드뉴스]

1감성적으로 유럽 녹여낸 영화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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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당신이라면? 일단 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를 감상해보자.

직장인의 ‘로망’ 유럽을 감성적으로 담은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레터스 투 줄리엣’ ‘리스본행 야간열차’ 세 편을 소개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2‘미드나잇 인 파리’ (2011)

유럽 여행의 ‘잇 플레이스’ 프랑스 파리의 모습을 달콤하게 담아낸 영화.

소설가 길(오웬 윌슨 분)과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 분)의 동상이몽 파리여행을 그렸다.

3‘미드나잇 인 파리’ (2011)

아름다웠던 옛 파리의 모습과 모던한 현재의 파리 모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장면 장면마다 빠져들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과 두 배우의 모습이 이번 휴가를 파리로 가고 싶게끔 만든다.

4‘레터스 투 줄리엣’ (2010)

세익스피어의 도시 ‘이탈리아 베로나’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운의 사랑이야기의 장소들이 담겨 있다.

5‘레터스 투 줄리엣’ (2010)

그 중 가장 유명한 ‘줄리엣의 발코니’.

줄리엣의 발코니는 로미오가 사랑을 고백했던 곳으로 줄리엣동상의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 이 때문에 전세계 여성들이 발코니 밑 기둥에 사연이 담긴 편지를 붙여 놓는다.

6‘레터스 투 줄리엣’ (2010)

고색 찬란한 건축물과 풍경이 많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7‘리스본행 야간열차’ (2013)

한 권의 책, 한 장의 열차 티켓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여행을 담은 ‘리스본행 야간열차’.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의문의 여성이 남기고 간 책의 비밀을 찾기 위해 리스본행 열차를 타게 된 주인공의 로드무비다.

8‘리스본행 야간열차’ (2013)

영화 속 알칸타라 전망대 등 클래식한 건물들과 전경이 눈부신 해안도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신혼부부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여행지로 꼽히며,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여행지로도 나와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9‘리스본행 야간열차’ (2013)

특히 영화 속 묵직한 대사들은 좋은 책의 주옥같은 구절을 읽을 때처럼 여행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다.

일상에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장소가 아름다운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보고 유럽 여행을 계획해보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ㅣ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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