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 하정우가 궁금하다면…개봉 영화 3편 ‘미리보기’ [카드뉴스]

1암살 (22일 개봉)

영화 ‘암살’은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20일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점유율 41.2%, 예매환객수 3만5147명을 기록하면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이 출연했고, ‘도둑들’ ‘전우치’ ‘타짜’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쇼박스㈜미디어플렉스>

2십이야 : 깊고 붉은 열두 개의 밤 Chapter 1 (22일 개봉)


‘십이야’는 총 4편의 도시 괴담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공포 영화다.

‘도시의 밤’이라는 주제 안에 각각의 에피소드 ‘드라이버(Driver)’ ‘PM 11:55’ ‘남의 소리(atmosFEAR)’ ‘비밀의 밤(The Secret Night)’로 이뤄졌다. 인물과 사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기존 영화와는 다른 독특한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인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관훈, 정보름, 박은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3셀마 (23일 개봉)

영화 ‘셀마’는 비폭력 저항운동의 위대함과 함께 마틴 루터 킹(1929~1968)이라는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가 펼친, 불리한 조건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에겐 꿈이 있다. 당신에게도 있는가?” 등 마틴 루터 킹의 말이 진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

배우 브래드 피트와 오프라 윈프리가 공동제작한 영화로, 브래드 피트는 ‘노예12년’에 이어 제작자로서 또 한 번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찬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ㅣ visualeditor@visualdive.co.kr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