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자꾸 눈이 가는 블루투스 스피커 5 [카드뉴스]

1UE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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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질이든 만족하는 ‘막귀’부터 소름 끼칠 만큼 예민한 청각을 소유한 ‘귀변태’까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투스 스피커 5종을 소개한다. 음악이 나오기 전까진 이들이 예술작품인지 UFO인지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첫 번째 스피커는 로지텍 얼티밋이어에서 출시한 UE ROLL.

스트랩이 부착돼 있어 옷이나 가방 자전거나 오토바이에도 직접 부착하여 들고 다닐 수 있다. 지름 135mm, 두께 40mm, 무게 330g 정도. 내부에 2인치 드라이버와 3/4인치 트위터가 2개 내장되어 있어 여러 개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1m 깊이에서 약 30분간 사용할 수 있다. 외부가 플라즈마 코팅의 어쿠스틱 스킨 재질로 외부 오염에 강하다.

<사진출처 : www.ultimateears.com>

2Acoustic Amplification Stand

엘라고에서 제작한 아이폰6전용 아크릴 Acoustic Amplication Stand.

투명한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졌다. 앞면과 뒷면 사이에 자석이 있어 서로 달라붙는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시작했다. 가격은 10달러, 한화로 약 10만9천 원이다.

<사진출처 : www.elagostore.co.kr>

3my phone amp

유리공예 작가 Aric Snee가 만든 My phone amp.

단 한 개의 이음새 없이 한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단순한 곡선과 형태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판매 중이다. 가격은 325달러. 한화로 약 34만 원이다.

<사진출처 : www.designboom.com>

4Mars

CrazyBaby에서 제작하여 출시 준비 중인 Mars.

UFO를 닮은 형체가 공중부양하고 있다. 자석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 높이는 23.3cm, 지름은 13.2cm 정도이다.

평상시에는 우퍼위에 붙어 있다가 전원을 켜면 공중으로 부양되면서 음악이 재생된다. 음향도 360도 방향으로 퍼지기 때문에 공간감이 잘 느껴진다. 크라우드 펀딩에서 20만 달러를 확보하여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로 약 20만 원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만 지원한다.

<사진출처 : www.crazybaby.com>

5Om one

Om Audio에서 만든 Om one.

축구공 모양의 상단 부분과 아래의 원기둥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에 있는 구체가 스피커 역할을 하며 띄워져 있는 채로 충전된다.

한번 충전하면 무려 15시간 정도 재생할 수 있다.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음악을 재생해도 되고 충전이 된 구체만 휴대하여 다녀도 된다.

<사진출처 : www.om-audio.com >

 

참고 : 제품디자인 전문 블로그 ‘미스터 몬스터’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l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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