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왠지 모르게 갖고 싶은 제품 5 [카드뉴스]

1MI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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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제품들이 있다. 소유하지 못한다고 해도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왠지 끌리는, 한 번쯤 가져보고 싶은 제품 디자인 5가지를 소개한다.

 

전기 포트의 혁명 MIITO

miito는 원판과 스테인리스 재질의 막대로 구성됐다.

원판 위에 컵을 올려놓고 그 안에 막대를 세워두면 컵 안의 물을 끓일 수 있다. 마실 양 만큼만 끓여내기 때문에 에너지와 물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물을 따로 옮겨 담을 필요도 없다.

금속 막대 끝에서 고주파의 전자기장을 형성하여 열을 내며 유리나 도자기 등 내열성 있는 재질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90파운드. 한화로 약 15만 원

<사진출처 : www.miito.de >

 

2Fl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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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인테리어 전구 Flyte

자석을 이용한 간결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조명이다.

아무것도 연결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빛을 낸다. 하루 12시간씩 1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수명이다. 바닥면을 손으로 두드리면 전구를 끌 수 있다.

바닥면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두면 무선 충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무의 재질이나 바닥면의 디자인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가격은 249달러. 한화로 약 26만 원

<사진출처 : www.thisisflyte.com>

3M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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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디지털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품 MODA

바쁜 아침을 보내는 여성들이라면 한 번쯤 상상했을 제품이 탄생했다.
MODA는 3D 스캔 기술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얼굴을 확인한 후, 미네랄이 포함되어있는 전용 잉크을 얼굴에 프린팅한다. 모든 과정은 FDA 승인을 받아 안전하다.

연동된 어플로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 한 후에 얼굴을 대고 있으면 30초만에 화장을 끝내준다고 한다.
화장을 진행하는 순서도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아이섀도우 등으로 실제 화장 순서와 동일하다.

<사진출처 : www.foreo.com/moda>

4WATC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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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도 울고 갈 귀요미, 애플워치 충전 스탠드 Watchme

평범한 애플워치 충전 스탠드처럼 보이나, 애플워치를 올려두는 순간 당신의 마음을 뺏겨버릴지도 모른다.
디자이너 Vivien Meller가 만든 Watchme는 애플워치를 위한 충전식 스탠드이다. 스탠드에 애플워치를 꽂으면 디스플레이에 눈이 나타나 마치 외눈박이 캐릭터로 보인다. 살아 있는 것처럼 눈을 움직이기도 한다.

두 부분으로 나뉘는 면의 색상을 조합하거나 콧수염, 넥타이 등의 스티커로 취향에 맞게 꾸밀 수도 있다.

가격은 19달러. 한화로 약 2만 3천 원

<사진출처 : www.foreo.com/moda>

5FinSh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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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쉐프 마음놓고 따라하세요. 안전한 조리도구 Finshield

이름 그대로 ‘방패’다. 요리 중 다칠 수 있는 손가락을 보호해주는 조리도구.
손가락에 끼워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형태로 세척과 보관이 용이하다.

<사진출처 : www.kickstarter.com/projects/640423978/finshield>

참고 : 제품디자인 전문 블로그 ‘미스터 몬스터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l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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