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유니버시아드 선수가 보내는 ‘희망 메시지’ [카드뉴스]

1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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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끝났지만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은 남았다.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가 14일 막을 내린 가운데 대회의 의미를 새기는 선수들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사격 국가대표 김고운, 유도 국가대표 안창림, 태권도 국가대표 인교돈이다.

김고운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오히려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며 청각장애를 강점으로 바꾸는 긍정적인 성격이다. 안창림는 재일교포 3세로서 차별을 받았지만 유도에 대한 열정으로 꿈을 이뤘다. 인교돈는 악성 림프종(림프암) 진단을 받았지만 이를 이겨내는 근성이 보였다.

이들 세 명의 감동 스토리는 카드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2PROLOGUE

3김고운 선수_ 1

4김고운 선수_ 2

5김고운 선수 _ 3

6안창림 선수 _ 1

7안창림 선수 _ 2

8안창림 선수 _ 3

9인교돈 선수 _ 1

10인교돈 선수 _ 2

11EPILOGUE

인포그래픽 기획 ㅣ 송건희 에디터
인포그래픽 디자인 ㅣ 김용호 디자이너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ㅣ repor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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